KCIS를 마치며
김홍균
한국각막학회가 KCIS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이번 학회를 돌아보면, 무엇보다도 감사한 마음이 가장 먼저 듭니다. 준비 과정에서 많은 분들의 손길과 정성이 더해졌고, 그 덕분에 KCIS는 단순히 하나의 행사를 치르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 학회에 여러 의미를 남긴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KCIS 무대 뒤의 이야기
나경선
모든 일은 우연과 무모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2024년 가을, KCIS의 첫 삽을 뜰 때만 해도 얼마나 거대한 산을 마주하게 될지 미처 알지 못했습니다.
DMEK을 향한 한 걸음: 2026 KCIS DMEK wet lab 후기
문철원
안녕하세요? 저는 원광대학교병원 안과 전안부 임상조교수 문철원입니다. 저는 2026년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서울 용산에서 열린 2026 한국각막학회 국제학술대회(Korean Cornea Society Annual Meeting & International Symposium, KCIS)에 참석하여, 첫날 오전에 진행된 데스메막내피각막이식술(Des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