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유인천
한국각막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6년 한국각막학회 회장을 맡게 된 유인천입니다. 먼저 각자의 자리에서 환자 진료와 연구, 교육에 힘쓰고 계신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각막 및 외안부 분야는 임상 현장에서 매우 흔히 접하면서도, 질환의 스펙트럼이 넓고 치료 전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영역입니다.
한국각막학회 국내외 동정
조경진
2025년은 전공의 선생님들의 의료현장 복귀와 함께 국내 의료계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 의미 있는 한 해였습니다. 한국각막학회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교육과 학술 교류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며, 의료 현장의 정상화와 학문적 발전에 기여하고자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한국각막학회 보험소식
김은철
안녕하세요. 최근 외안부 질환의 진료와 관련 있는 새로운 보험 소식을 정리하여 알려드립니다.
KCIS를 마치며
김홍균
한국각막학회가 KCIS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이번 학회를 돌아보면, 무엇보다도 감사한 마음이 가장 먼저 듭니다. 준비 과정에서 많은 분들의 손길과 정성이 더해졌고, 그 덕분에 KCIS는 단순히 하나의 행사를 치르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 학회에 여러 의미를 남긴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KCIS 무대 뒤의 이야기
나경선
모든 일은 우연과 무모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2024년 가을, KCIS의 첫 삽을 뜰 때만 해도 얼마나 거대한 산을 마주하게 될지 미처 알지 못했습니다.
DMEK을 향한 한 걸음: 2026 KCIS DMEK wet lab 후기
문철원
안녕하세요? 저는 원광대학교병원 안과 전안부 임상조교수 문철원입니다. 저는 2026년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서울 용산에서 열린 2026 한국각막학회 국제학술대회(Korean Cornea Society Annual Meeting & International Symposium, KCIS)에 참석하여, 첫날 오전에 진행된 데스메막내피각막이식술(Desce
미국 Stanford University 안과 해외연수기
전현선
이제 겨우 3개월이 지났는데, 연수를 다녀온 시기가 아득하게 느껴집니다. 1년 6개월의 연수 시기는 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시기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연수기를 의뢰해주신 한국각막학회 편집이사님들께 감사말씀 올립니다.
일본 오사카 대학병원 단기연수를 마치며
방승필
안녕하십니까, 한국 각막학회 회원 여러분.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안과학교실 방승필입니다. 저는 운좋게도 아시아태평양안과학회(APAO) fellowship에 선정되어 3개월간 일본 오사카 대학병원에서 단기 연수를 수행할 기회를 얻었고, 짧았지만 매우 뜻깊었던 이 경험을 회원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