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유인천
한국각막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6년 한국각막학회 회장을 맡게 된 유인천입니다. 먼저 각자의 자리에서 환자 진료와 연구, 교육에 힘쓰고 계신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각막 및 외안부 분야는 임상 현장에서 매우 흔히 접하면서도, 질환의 스펙트럼이 넓고 치료 전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영역입니다.